'니콜 미국 유학'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DSP 미디어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미국 유학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니콜은 2월께 카라 활동을 본격적으로 마무리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르기로 했다"며 "니콜과 니콜의 어머니는 미국에서 보컬, 댄스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니콜이 내년 2월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이에 니콜의 탈퇴가 확실해 보이며, 내년 1월 DSP와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시 솔로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당시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니콜은 계약 기간인 2014년 1월까지는 카라 멤버로 활동하기로 돼 있다"라며 "2월 이후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지 소속사 측과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또 "1월 활동까지만 소속사와 논의된 부분이다. 그 이외의 부분은 본인이 직접 결정할 문제"라고 전한 바 있다.
니콜 유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유학, 그럼 카라는?", "니콜 유학, 카라 해체하나?", "니콜 유학, 카라는 4인조 활동하나?", "니콜 유학, 카라 해체하지 않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카라 멤버들은 개인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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