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 우주 사진'
'가장 먼 우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먼 우주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가장 먼 우주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 망원경으로 50시간 동안 노출을 지속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형형색색의 수백 개의 별들이 모여 이루어진 은하 집단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벨 2744'로 알려진 이 은하 집단은 지구로부터 35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아벨 2744'의 질량은 태양의 400조 규모로 우리 은하 전체의 1천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먼 우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먼 우주 사진을 보니 엄청 신기하네요", "가장 먼 우주 사진이 실제로 엄청 떨어져 있다는 게 더욱 놀랍네요. 사진만 봐서는 엄청 가까운 것 같은데...", "가장 먼 우주 사진을 보니 하늘이 엄청 예쁜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