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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교수 등은 2012년 1월 18일쯤 이 학교 축구부 학생을 챌린지(2부 리그) 팀 이적을 추천해주면서 해당 학생 부모로부터 1000만원을 받는 등 학생 2명에게 프로팀 이적동의서를 써주는 대가로 2842만원을 받은 혐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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