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헛이 국내 최초로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Pizza Hut Kitchen)'을 론칭하고 서울 청계천에 첫 매장을 열었다.
피자헛 키친은 더욱 편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이번에 청계천에 처음 선보인 피자헛 키친은 주문한 메뉴 조리 과정을 즉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오픈 키친으로 구성됐다.
또 직장인과 대학생 등 주요 고객층이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젊은 감성으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이와 함께 피자헛 키친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유어 크리에이션(Your Creation)' 피자를 메인 특별메뉴로 출시했다.
유어 크리에이션 피자는 멕시칸 향이 살아있는 '타코 피자'와 신선한 샐러드에 다양한 치즈를 곁들여 먹는 '샐러드 피자'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샐러드와 생과일을 가득 담은 에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그린 샐러드에 신선한 치즈를 곁들인 '엄마도 탐내는 리코타 샐러드'와 '내 몸이 가벼운 페타 치즈 샐러드' 등 샐러드 4종과 베리, 오렌지, 레몬, 라임 4종으로 구성된 에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에피타이저,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전체 메뉴 가격은 메뉴에 따라 3900원부터 1만8900원이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해 새로운 모습의 다이닝 레스토랑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맛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피자헛 키친을 통해 2014년을 고객 마음 속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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