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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랑스 출신 모델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38)는 레드카펫 행사에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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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메리칸 허슬'이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주요부문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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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허슬'의 에이미 아담스(뮤지컬·코미디)와 '블루 재스민'의 케이트 블란쳇(드라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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