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유명 여성모델이 경악에 가까운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날 미국 LA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프랑스 출신 모델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38)는 레드카펫 행사에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는 것.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주요 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패션으로 참석자들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한편, '아메리칸 허슬'이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주요부문 3관왕에 올랐다.
남우주연상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뮤지컬·코미디)와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코너히(드라마)가 차지했다.
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허슬'의 에이미 아담스(뮤지컬·코미디)와 '블루 재스민'의 케이트 블란쳇(드라마)이 수상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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