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우리는 4번 타자다' 이벤트를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실시한다.
'우리는 4번 타자다'는 타자가 타격한 공의 낙하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아이템이 증정되는 이벤트로, 홈페이지에서 미니 야구 게임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포인트를 획득해야 한다. 포인트는 'PC방에서 게임 접속하기', '홈런더비 참여하기'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고, 이용자는 보유한 포인트를 사용해 타자를 선택하면 된다.
타자로 선택할 수 있는 선수는 2년 연속 MVP에 오른 넥센 박병호, 2011년 홈런왕, 타점왕과 함께 골든글러브까지 석권한 삼성 최형우, '소년장사'로 불리는 SK 최 정 등 총 3명이다.
공이 홈런 위치에 떨어지면 '7~10코스트 영입권'이 주어지고, 안타는 10만 게임머니(MP), 장외 홈런이 나오면 최고 높은 등급 카드인 '골드카드 영입권'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 총 획득 포인트에 따라 '메이저 영입권', '구단 경험치 부스터' 등 추가 혜택을 가져갈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