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동안 단 한번도 목욕을 하지않은 노인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다.
나이지리아 언론 '오선 디펜더' 등 외신들 보도에 따르면 이란 데즈카 지역에 거주하는 아무 하지(80)라는 노인이 60년동안 단 한번도 목욕을 하지 않았다는 것.
이로인해 그의 온몸은 때로 뒤덮여 있고 피부는 심하게 갈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단 한번도 피부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그가 목욕을 안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일한 낙은 동물의 배설물로 만든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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