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낚시줄 가발'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선보인 낚시줄 가발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총리와 나' 10회에서는 남다정(윤아 분)이 총리 권율(이범수 분)과의 결혼 100일 기념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율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은 남다정은 옷장 안에 있는 옷들을 끄집어 내 입어보거나, 화장대 앞에 앉아 자신의 머리를 이리저리 매만졌다.
특히 화장대 위에 놓인 가발을 집어 이리저리 살펴본 뒤 낚시줄이 걸린 가발을 머리에 쓰는 장면을 연출, 방송 직후 윤아가 사용했던 낚시줄 가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 가발은 실제로 윤아가 모델로 나서고 있는 제품으로, '총리와 나'의 PPL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낚시줄 가발은 스마트 헤어라는 애칭이 붙은 가발로 미국에서 헐리우드 연예인들을 비롯해 많은 일반인들이 쓰는 가발로 머리숱이 없거나 짧은 머리를 보완하는 붙임머리다.
윤아의 낚시줄 가발에 네티즌들은 "윤아 가발, 낚시줄 가발이라는 것도 있군요", "윤아 가발, 낚시줄 가발을 이용해서 머리숱을 많아 보이게 하는 거였군요", "윤아 가발, 낚시줄 가발을 소녀시대가 홍보를 하고 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제품을 개발한 회사는 미국에 기반을 둔 국내 수출기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소녀시대와 함께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