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하정우'
배우 김성균이 하정우와 친분을 과시했다.
하정우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하정우를 언급했다.
이날 김성균은 하정우와 연락을 자주 하느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연락 자주 한다.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드린다. 그런데 요새는 서로 바쁜 관계로 자주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균은 "범죄와의 전쟁 역할을 하정우 씨가 밀어줬다던데?"라는 물음에 "많은 분들이 그렇게 알고 계신다"면서 "사실은 감독님이 저를 캐스팅이 해놓고 하정우 씨한테 의견을 구한 거였다. 그런데 하정우 씨가 나를 '괜찮다'고 말해서 영화를 찍을 수 있게 됐다"고 답했다.
김성균 하정우 친분 과시에 "김성균 하정우, 영화에 같이 출연했었지", "김성균 하정우 덕분에 '범죄와의 전쟁' 출연 한거구나", "김성균 하정우, 의외의 친분", "김성균 하정우, 훈훈한 두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