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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창고사건에 숟가락 댄 자유육식연맹 신원 확보, 1억 원대 법적 소송, 창고와 별개로 법적 조치합니다"라며 "전 이 사건 절대 그냥 안 넘어갑니다"라며 자유육식연맹을 향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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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유육식연맹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육식연맹의 가치인 고기사랑 나라사랑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제값을 치르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라며 "애국이 별게 아닙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고기 많이 먹고 힘내서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 고기 더 먹으려고 또 열심히 일하면 그게 바로 애국이지 다른 것이 애국이겠습니까?"라는 내용이 적힌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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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자유육식연맹 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소송을 낸다고 하네요",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이번에는 자유육식연맹과 설전을 펼치고 있네요. 고기값을 300만원이나 덜 냈군요",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설전...이 이야기는 언제쯤 끝이 날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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