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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보호막 형성하는 미스트로 수분 충전부터 영양, 보호까지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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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MLE 에센스 미스트'는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글로벌 특허 기술 MLE가 피부 보습·보호막을 형성하여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고 차별화된 보습과 영양감을 부여해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네오팜 연구소에서 '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MLE 에센스 미스트' 사용 후 피부 수분을 측정한 결과, 30분 이후 약 40% 증가했으며 2시간 후에는 사용 전보다 20%가 많은 수분량이 측정됐다. 이처럼 오랜 시간 수분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인 '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MLE 에센스 미스트'는 피부 진정, 보습에 효과적인 판테놀을 5% 함유하여 건조함과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피부과 자극 테스트를 완료 하였음은 물론 1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무첨가 시스템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막같이 건조한 사무실에서는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체내 수분량을 적정량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사무실에서는 물보다는 커피나 탄산음료를 마시기 쉬운데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당분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콜라겐을 파괴시켜 노화를 촉진시키니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커피를 마셨다면 마신 커피 양의 2배 이상의 물을 섭취해야 체내 건조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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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로 환기가 소홀한 사무실 공기는 온종일 가동되는 히터 열기와 각종 먼지로 건조하고 오염되어 있다. 이러한 공기는 피부를 자극하기 쉬워 짧게라도 자주 환기를 시켜 공기를 순환시켜 주어야 한다. 또한 책상 위 미니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50-60%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산세베리아, 장미허브, 대나무야자 같은 습도 조절에 효과적인 식물을 키우면 실내에 물을 떠놓는 것 보다 약 3배 이상의 높은 습도가 유지된다.
제2의 얼굴이라 불리는 손은 얼굴만큼 외부 노출과 움직임이 많다. 손은 피부가 얇고 유분이 적어 쉽게 건조해져 주름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사무실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 작업 등 손 사용이 많으므로 손 피부가 자주 트고 갈라질 수 있으므로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손을 씻은 후에는 핸드 크림을 사용해 촉촉하게 유지시키고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더마비 울트라 모이스처 핸드 크림'은 건조한 손에 강력한 보습을 부여하는 고보습 핸드 케어 크림이다. 피부에 좋은 보습 성분인 쉐어버터, 포도씨오일, 판테놀 성분 등에 ㈜네오팜의 글로벌 특허 기술 MLE®을 접목시킨 'MLE 보습과학 포뮬러TM'를 통해 보습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고 지속시간을 길게 유지시킨다. 또한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손결, 손톱, 큐티클 등에 보습막을 형성시키고 편백나무수액이 피부 힐링을 돕는다. 끈적임이 적어 사용 후 산뜻한 보습만 남는 '더마비 울트라 모이스처 핸드 크림'은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색소, 에탄올 등 피부 유해성분을 철저히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