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KBS2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이하 마마도)는 '신년특집 복을 전하는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각 지역 만두 명인을 만나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한 복 만두 만들기에 열중했다. 이효춘은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서우를 선택했다. 이효춘은 서우의 연기 지도를 도맡는 등 세심하게 챙겨줘 지금까지도 돈득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제작진을 통해 이효춘이 만든 충청북도 지고추 만두를 선물 받은 서우는 본인의 얼굴 크기만 한 만두를 먹으며 감탄했다. 이어 또 하나의 깜짝 선물에 갑자기 눈물을 흘려 스태프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방송은 16일 오후 8시 5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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