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심판 두 명, 메이저리그 심판합숙 참가

일본야구기구(NPB)는 두 명의 현역 심판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심판 합숙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NPB는 메이저리그와 심판 기술 교류를 위해 4년 연속으로 심판을 파견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