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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문것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대화면'과 'S펜'이 특징이다.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S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대화면'은 타사 제품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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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시장 1,0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천만이 노트하다! 갤럭시 노트 팬 페스타'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1/17~2/7) 중 이벤트 페이지(Galaxynote-10million.co.kr)에서 응모한 '갤럭시 노트 3' 신규 구매자 대상 선착순으로 뮤지컬 '맘마미아', '저지보이스' 티켓 총 100매(50명, 1인 2매)과 삼성 카메라(ST-66, 1,000명)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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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판매 1,000만 대 돌파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 기술로 전 세계가 열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