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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엘 레비가 KBS 교향악단의 음악 감독으로서 처음으로 공연하는 제67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3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과 2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에서 팬들은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1번을 통해 말러 전문가로 유명한 요엘 레비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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