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특히 심이영이 임신 15주차 속도위반임이 알려져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원영 측은 소속사를 통해 "심이영이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었다"면서 "오는 2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이어 "잠시나마 서로 바쁜 일정 속에 그녀의 건강과 안정을 지켜주고 싶었다"면서 "개인적으론 축복받고 싶은 소식임에도 순서가 바뀐 부분에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제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행복하고 떨리고 기쁘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의 2월 결혼설은 지난 연말에도 언급됐었으나 당시 소속사 측은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여러 정황을 고려하면 조금 더 늦어질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최원영 심이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결혼, 우왕 대박 축하합니다" "최원영 심이영 결혼, 혼수는 아기네요 축하축하" "최원영 심이영 결혼, 아이 먼저 결혼은 나중에?" "최원영 심이영 결혼 어따 성질들 급하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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