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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과 KBS2 '맘마미아'는 각각 6.1%와 5.2%의 시청률을 기록해 수요예능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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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추신수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뉴욕 양키즈의 거액 계약 제안에도 텍사스 레인저스 행을 택한 이유와 거액 연봉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