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비', '미란다커'
시간을 두고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37)을 차지한 두 미녀 배우 미란다커와 마고로비(23)가 비교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의 열애설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15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가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그러면서 16일 국내 포털에서는 미란다커, 마고로비 이름이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했다.
마고로비와 미란더커의 사진 및 영상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커 전 남편과 마고로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전 남편과 마고로비, 진짜 열애인가?", "미란다커와 마고로비, 어느 쪽이 더 우월한 미모?", "올랜도 블룸, 미란다커 다음엔 마고로비… 진정한 능력자", "마고로비 미란다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글래머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키워드 마고로비 미란다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