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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는 아일랜드 태생으로 TV드라마 '네이버스(Neighbors)'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인 '나오미'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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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인 마고 로비는 올랜도 블룸과 13살 차이가 나며, 미란다커와 같은 호주 출신이다. 우리 나라엔 최근 개봉해 큰 인기를 끈 '어바웃 타임'에 주인공의 첫 사랑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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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은 호주 킬러?", "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랑 사귀다니 이런 도둑놈", "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랑 사귄다니, 혼란에 빠졌다", "올랜도 블룸, 매력남이네. 미란다 커에 이어 마고 로비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