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짝' 여자 3호의 독특한 자기소개와 직업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짝' 66기 1부에서 여자 3호는 자신의 직업 특성을 살린 자기소개를 준비했다.
여자 3호는 자신의 사진이 있는 액자를 들고 나와 "여러분께 여자 3호 작품을 소개해줄 '도슨트' 여자 3호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여자 3호 작품은 두 작가의 합동으로 만들어져 1983년 11월 서울에서 탄생했습니다. 상명대학교 세라믹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작품 설명을 하는 도슨트 겸 큐레이터 일을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보시다시피 외형적으로는 잘 웃는다는 특징이 있고,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좀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라며 애교 넘치게 말했다.
방송 이후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도슨트(docent)는 지식을 갖춘 안내인으로 일정한 교육을 받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뭔가 특이하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큐레이터랑 큰 차이가 있나?",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어린이집 선생님해도 잘 어울릴 거 같다. 귀여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정은지랑 좀 닮은 거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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