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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홍수아는 중국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화 '원혼의 길'의 자신의 촬영 분량을 모두 소화하고 국내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 연말 국내 행사를 소화하는 등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고된 스케줄을 소화한 홍수아에게 행복한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내 CF 섭외 요청이 쇄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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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홍수아는 다양한 장르의 중국 영화 대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 중국 대륙을 달굴 수 있을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또한 홍수아가 중국 대륙 공략을 본격화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놓고 있다. 이 관계자는 "중국시장에서 배우 홍수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지 관계자들과도 수차례 미팅을 가졌고 향후 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놨다"라며 "중국어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는 등 본인도 의욕적으로 임하고 있는 상황이다. 곧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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