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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도르트문트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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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선덜랜드를 떠나 전날인 16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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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독일의 복수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 그대로다. 지동원은 올시즌 후반기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보낸 뒤 시즌이 끝난 후 도르트문트에 입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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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의 미하엘 조르크 단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은 여러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새 시즌에 FA로 재능있는 선수를 기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도르트문트는 지동원에 대해 '한국 대표팀 출신으로 A매치 26경기를 소화했다. 지동원은 2012~2013시즌 후반기에 아우크스부르크에 임대돼 17경기에 나서 5골을 넣으며 팀의 강등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