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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캠핑, 트레킹 등 자연을 만끽하는 즐기는 아웃도어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커플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촬영장을 마쳤다. 피버그린 측은 "평소 건강하고 파이팅 넘치는 김종국과 세련된 이목구비의 손세빈을 통해 일상부터 캠핑, 트레킹 등 자연 친화적인 아웃도어 활동까지 피버그린이 지향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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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세빈은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활약했으며 이달 개봉을 앞둔 황정민 주연의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서도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