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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E TV는 "미국엔 많은 힙합 수퍼그룹이 있는데, 한국에는 빅뱅이 있다. 한국에서 베스트 래퍼를 찾는다면 당연히 탑"이라며, K-POP 래퍼이자 빅뱅의 멤버인 탑은 잘생긴 외모가 국제적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1백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Sexiest Male Musician of 2013 (가장 섹시한 뮤지션 2013)에 투표하고 롤링스톤이 2013년 가장 핫한 Sex symbols 중 하나라고 칭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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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는 탑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최근의 'DOOM DADA' 뮤직비디오에 본인의 생각을 많이 반영했는가?"라고 질문했고, 탑은 "DOOM DADA는 곡 작업할 때부터 독특한 컬트 무비처럼 재미있는 요소를 집어넣은, 메시지를 담은 비디오로 만들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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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빅뱅이 서양(West)에서 K-POP의 얼굴이 됐다. 매거진 GQ는 지드래곤을 'Week's best dressed male'로 뽑기도 하고, Pharrell은 트위터로 그에게 애정을 표현했으며, 최근 LA의 K-concert에서 미시 엘리엇과 합동공연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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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년 한 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YG 소속 가수들의 K-POP 열풍 속 행보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FUSE TV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13일 2NE1을 시작으로, 14일 YG엔터테인먼트, 15일 탑과 빅뱅에 이어 오는 16일 태양, 21일 에픽하이, 22일 이하이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위너는 14일 YG엔터테인먼트 기획에 함께 소개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