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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부상 악령' 네이마르, 3주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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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쓰러졌다. 3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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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17일(한국시각) 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22분 부상으로 쓰러졌다. 측면 크로스를 시도하다 발목을 다쳤고 고통을 호소하다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의 부상에도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4대0으로 승리를 거뒀던 바르셀로나는 1,2차전 합계 6대0으로 국왕컵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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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분간 네이마르 없이 공격진을 구성해야 할 것 같다. 스페인 언론은 네이마르의 3주 결장을 예상했다. 발목 염좌 부상이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의 복귀 이후 상승세를 탔지만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벌이고 있는 선두 다툼에도 타격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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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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