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발목 부상, 4주간 결장 by 박상경 기자 2014-01-18 09:30:32 Advertisement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발목 부상으로 약 1개월 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다.Advertisement네이마르는 지난 17일 헤타페와의 2013~2014시즌 코파델레이 16강전에 나섰다가 오른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가 3~4주 정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브라질 산토스에서 활약했던 네이마르는 올 시즌 현재 10골을 기록 중이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