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김종서 슬럼프 고백
가수 김종서가 슬럼프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김종서가 출연해 '록의 전설' 인생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서는 오랜 기간 가수로서 앓아온 마음고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종서는 "앨범을 갖고 나오면 뭐하냐. 내가 나온지도 모르는데. 사람들이 봐주질 않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종서는 "예능에 나가서 한동안 애를 썼다"며 "하지만 내가 원하는 청사진은 이게 아닌데, 아닌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예능에 재밌게 임하는데 (나는 왜 이러고 있나)"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러기 아빠 김종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고, 다소 어수선한 집이었지만 녹음 부스만큼은 훌륭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