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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희열은 김석원을 소개하며 "미스터 파파 김석원이 클라라의 사촌오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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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김석원의 부모님이 '손에 손잡고' 주인공 코리아나다. 클라라의 아버님도 코리아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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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유희열은 "어점 이리 안 닮았을까"라고 짓궂은 농담으로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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