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종이 몰래카메라로 순수한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김구라를 비롯한 다른 형제들이 김민종 몰래 카메라를 시도했다.
김민종이 산하와 썰매를 타러 간 사이 김구라는 어머니, 아버지와 다른 형제들에게 김민종이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믿고 잘 속는 것 같다며 김민종을 속여 낚시왕으로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김민종이 불을 피우러 자리를 비우면 다른 멤버들은 낚싯대에 붕어, 장어 등을 차례로 묶어뒀다가 김민종이 낚시에 성공한 듯 축하해줬다. 낚시를 많이 해봤다는 김민종은 추운 날씨 속에 물고기가 그렇게 잘 잡히는데도 의심하지 않고 해맑게 기뻐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하늬가 "순진해. 불혹을 넘긴 나이에 순진한지 몰라"라며 안타까워 했다.
특히 김민종은 강문어가 존재한다는 말을 믿으며 멤버들이 묶어 둔 문어를 잡은 줄 알고 뛸듯이 기뻐했다.
뒤늦게 몰래카메라인 사실을 알고 분해했지만, 김민종의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아이처럼 순진한 모습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민종 몰래카메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종 몰래카메라, 의심한 번 하지 않는 순수함", "김민종 몰래카메라, 이렇게 잘 속아도 재미없지", "김민종 몰래카메라, 강문어를 믿는다고? 대단하다", "김민종 몰래카메라, 이러니 사기 많이 당하죠", "김민종 몰래카메라, 불혹넘긴 것 맞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