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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모창신들의 전쟁'에서는 '뮤지컬 아이유' 샤넌이 깜찍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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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은날' 무대 말미에서 샤넌이 한 남성 댄서의 등에 수줍게 기대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마무리하자 MC 전현무는 무대를 내려가던 남성 댄서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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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극과극의 평가를 받은 샤넌은 결국 총 183표를 얻는데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