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득 전 수원 코치, KFA 경기위원장 선임 by 김진회 기자 2014-01-20 10:34:58 Advertisement조병득 전 수원 코치(56)가 대한축구협회 경기위원장에 선임됐다.Advertisement서울체고-명지대 출신인 조 신임 위원장은 할렐루야와 포항제철에서 현역 선수로 활약했다.1986년 멕시코월드컵 국가대표를 지낸 그는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과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Advertisement2000년 할렐루야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전북, 전남, 수원의 골키퍼 코치로 일했다.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