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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염모제는 '내가 그린 빠른 허브'와 '광동 내가 그린 헤어' 2종이다. '내가 그린 빠른 허브'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옻이 타지 않는 염모제다. 기존의 옻이 타지 않는 염모제의 염색시간은 40여분 정도 걸리지만 '내가 그린 빠른 허브'는 특허기술로 20분 정도면 충분해 염색시간을 절반가량 단축했다. 또한 쑥과 장미, 하수오 등 13가지 식물 성분을 함유하여 염색 색상이 자연스럽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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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50년 전통 광동제약의 기술로 탄생한 '내가 그린' 시리즈는 피부 알레르기 등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옻 안타는 염모제가 가졌던 긴 시간의 불편함을 반으로 단축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라면서 "모발을 보호하는 천연유래성분들을 보강하고 염색 후 모발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모발 보습성분을 강화하는 등 셀프 염색을 하는 소비자들의 관점에서 개발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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