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파리바게뜨가 세계 최대 회원 수를 보유한 신용카드 '유니온페이(UnionPay·中國銀)'와 제휴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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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발렌타인데이 시즌 등 특정기간에 파리바게뜨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유니온페이와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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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이번 제휴는 유니온페이가 프리미엄카드 고객만을 위해 제공하는 VIP 서비스인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이다. 파리바게뜨가 중국 내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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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관계자는 "중국에서 파리바게뜨가 최고급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며 "이번 제휴가 중국 부유층 고객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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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