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과 장현성이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YG 소속 배우인 유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을 비롯한 임예진, 장현성 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가수 싸이, 빅뱅, 2NE1,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이들 중 YG 대표미녀인 유인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열린 'APAN 스타로드' 레드카펫 행사에서 유인나는 독특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마치 꼬리가 달린 것처럼 뒷 부분은 길고 앞은 초미니로 된 튜브톱 형식의 드레스는 유인나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확 파인 뒤태는 끈 하나로 연결된 과감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유인나는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해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2006년 연습생 신분으로 YG에 첫발을 들였던 유인나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시크릿 가든', '인현왕후의 남자', '최고다 이순신',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속옷 노출신, 수영장 신 등 과감한 노출 장면도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인나는 YG후배가 된 차승원과는 MBC '최고의 사랑'에서 과거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YG소속 차승원 장현성 유인나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차승원 장현성 유인나 YG 대박이네", "차승원 장현성이 같은 소속사였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 "차승원 장현성은 유인나보다 후배가 됐네", "차승원 장현성이라니... YG도 SM처럼 배우 엄청나게 키우는구나", "차승원 장현성이 YG 소속사라는 게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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