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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매체 '일간사이조'는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KARA(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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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지영이 카라 탈퇴 후 유학길에 오르는 것에 대해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 경험을 한 건일의 영향이라는 추측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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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과 건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강지영 건일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강지영이 건일과 교제하는 사이도 아닌데 건일 때문에 탈퇴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또한 관계자는 "이는 일본 매체에서 낸 오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강력하게 대응할 생각은 없다"며 "단순한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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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BS 2TV '상두야 학교가자', MBC '사랑을 할거야'에서 연기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07년 '초신성' 그룹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가수활동으로 큰 활약을 못 한 그는 MBC '혼', KBS 1TV '근초고왕', KBS 2TV '해운대 연인들' 등을 통해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