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2년간 모은 돼지저금통 母에 선물 왜? by 백지은 기자 2014-01-21 09:34:57 Advertisement 이영자가 어머니에게 돼지 저금통을 선물했다.Advertisement이영자는 최근 진행된 KBS2 '맘마미아' 녹화에서 "지난 2년 동안 엄마를 위해 모았다"며 어머니에게 천 원 짜리와 백 원 짜리 동전으로 가득찬 돼지저금통을 선물했다. 그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난 뒤 집에 돌아와 꼬깃꼬깃한 돈을 셀 때 가장 행복해 보였다. 그래서 엄마를 위한 돼지저금통을 일부러 만들어 1년이든 2년이듣 엄마를 만날 때 선물한다. 금액에 상관없이 해맑게 미소짓는 엄마의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설명했다.방송은 22일 오후 11시 15분.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