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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세뱃돈 세트'는 '행운의 미화2달러'를 포함하여 유로화, 중국 위안화,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가격은 권종에 따라서 A 형의 경우 약 2만원, B 형의 경우 약 3만8천원 정도이며, 일반 환전과 마찬가지로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결정되고 고객이 요청할 경우 권종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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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개인고객부 담당자는 "이번 '외화 세뱃돈 세트'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설명절을 맞이하여 특별하고 의미있는 세뱃돈을 준비중인 고객들에게는 자녀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외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