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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는 21일 로스토프 지역으로 옮겨져 노보체르카스크, 샤크탐, 로스토프온돈을 거치게 된다. 지난해 9월 29일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소치올림픽 성화는 10월 7일 모스크바로 옮겨졌다. 성화는 올림픽이 개막하는 내년 2월 7일까지 1만4000여명의 주자에 의해 러시아의 2900여 개 도시와 마을을 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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