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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중부 결승에서는 동주여중이 18득점-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에이스 이경은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우승팀 청솔중을 53대34로 물리치고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경은은 결승전 맹활약 덕분에 중등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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