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러시아 출신 미녀 모델 이리나 샤크가 육감적인 몸매를 노출했다.
20일(현지시간) 이리나 샤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야자수 밑에 엎드린 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한 것. 특히 작은 비키니 하의를 입어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지난 14일 '연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5년만에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자 진한 입맞춤을 나누며 축하하고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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