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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마쉬'는 '마쉬'라는 이름의 마녀가 억울한 죽음 앞에 놓인 자신의 심정을 독특한 가사와 멜로디로 전하는 노래다. 퓨어킴이 2년 만에 내놓는 이 노래는 윤종신이 작곡하고 퓨어킴이 직접 작사한 레트로풍 노래로, 독특하고 개성 강한 퓨어킴의 매력을 '마녀'라는 콘셉트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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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은 '마녀 마쉬'에서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 게"라는 가사를 통해 진실을 말하는 '마녀'를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에게 기발한 어법으로 충고한다. 퓨어킴 특유의 재치와 마성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 노래를 통해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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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고 EP 'Mom&Sex', 첫 번째 앨범 '이응'을 연이어 발표하며 천재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프로듀서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89를 통해 윤종신이 선택한 세 번째 뮤즈이자 2014년 미스틱89의 첫 활동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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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퓨어킴의 디지털 싱글 '마녀 마쉬' 음원은 21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퓨어킴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 미스틱89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미스틱 캐스트(MYSTIC CAST)'의 고정 코너인 '미스킴의 마녀상담'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