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들 집단소송
롯데카드-NH농협카드-KB국민카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법무법인 조율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피해를 입은 100여명의 고객들이 3개 카드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소장을 접수했다.
또 이날 지난 2012년 KT 개인정보 유출 때 수임료 '100원 소송'으로 알려졌던 법무법인 평강도 카드사를 대상으로 1건당 5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평강 측은 "이번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사상 최다인 1억580만 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금융위원회까지 나서 TF팀까지 구성했지만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KT 870만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한 경험을 살려 다시 한 번 공익 차원에서 소송비용을 최소화한 '7700원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소비원도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에 국민검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앞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 3사는 고객 정보유출 확인을 위해 개별 고객이 자신의 정보유출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하는가 한편 NH농협카드에 이어 KB금융-은행-카드 CEO들이 일련의 사건의 책임을 지고 전격 자신 사퇴를 표명했지만 피해자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으며, 집단 소송이 줄을 잇고 있다.
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들 집단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나도 소송에 참여해야겠다", "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그런데 승소 가능성이 있긴 한 건가? 법원은 기업편 들어주지 않을까?", "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들 집단소송, 어디서 참여해야하나?", "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진짜 분통터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