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비밀번호 1위'
최악의 비밀번호 1위와 리스트가 공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비밀번호 1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비밀번호 관리 전문회사 스플래시데이터(splashdata)가 공개한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25개 목록'으로 최악의 비밀번호 1위에는 '123456'이란 숫자가 2년 연속 왕좌를 지켰던 'password'를 제치고 영광을(?) 차지했다.
이밖에 '12345678'이 3위를 기록, 'qwerty', 'abc123'이 뒤를 이었다. 또 '123456789(6위)', '111111(7위)' 등 연속 번호나 반복된 숫자를 사용한 경우 최악의 비밀번호 리스트에 랭크됐다.
한편,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악의 비밀번호 1위, 통장 비밀번호는 아니겠지?",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설마 진찌 사용할까?", "최악의 비밀번호 1위, '111111'이 7위 밖에 안 돼?", "최악의 비밀번호 1위, 너무 단순해", "최악의 비밀번호 1위, 해킹 당할까 걱정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