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주먹이 운다' 송가연 가슴골을 드러낸 아찔한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송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오늘 로드FC 코리아!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우리 팀 부디 무사히 건승하기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가죽 재킷을 입고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진짜 몸매 예술이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아찔하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어디를 봐야하나",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진짜 미녀 격투기선수 맞는 듯", "'주먹이 운다' 송가연 셀카, 진짜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인 송가연은 4전 전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두원과 함께 파이터들을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