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댄싱 퀸 김완선이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선보였다.
화보에서 김완선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S라인과 각선미 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블랙 그물룩 패션에서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늘씬한 자태를 과시해 남심을 자극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혼자라서 외롭기는커녕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면서 아무래도 자신은 모태솔로형 체질인 것 같다"며 "연애에 별로 관심이 없는 탓인지 심장이 떨릴 정도로 마음을 뒤흔드는 설렘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만나고 싶을 것 같지 않다"는 연애관도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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