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MBC 새 일일극 '엄마의 정원'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정유미는 '엄마의 정원' 여주인공 서윤주 역에 캐스팅 됐다. 서윤주는 밝고 활달한 성격의 대기업 가문 딸이자 말 전문 수의사다.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MBC에서는 첫 주연작인 만큼 배우도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촬영 중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와 병행하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마의 정원'은 서윤주의 가족애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MBC '천번째 입맞춤', '사랑해 울지마' 등을 집필한 박정란 작가와 '반짝반짝 빛나는', '소울메이트' 등을 연출한 노도철PD가 의기투합했다. '제왕의 딸 수백향' 후속으로 3월 초 첫방송 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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