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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온/오프라인 활동에 활발히 참여한 우수 수료자들에게는 'LG G 패드8.3' 등 부상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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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드림 멘토링' 1기 수료자들은 지난 해 5월 열린 멘토(Mentor;선배)-멘티(Mentee;후배) 간 결연식을 시작으로, 지난 9개월간 ▲기술세미나 및 진로상담 ▲사내·외 학회 공동 참석 ▲등산, 야구대회 관람 등 다양한 상호 교류의 장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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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수료자 구남훈씨(26세, 중앙대)는 "최고 전문가에게 허심탄회하게 조언을 구하고, 다양한 대외활동으로 시야도 넓힐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내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멘토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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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04년부터 공과대 학생 대상 '일일 임원특강', 이공계 대학원생 대상 'LG 기술특강'을 진행하는 등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학교와 지속 협업하며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