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주전 파워포워드 데이비드 웨스트가 벌금 1만5000달러(약 1600만원)을 부과받았다.
웨스트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LA 클리퍼스전에서 2개의 플래그런트 파울을 받고 퇴장당했다. 슛이 성공된 뒤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LA 클리퍼스 블레이크 그리핀과 극심한 신경전을 펼쳤다. 결국 웨스트는 팔꿈치로 그리핀의 머리를 거칠게 밀었다. 이 경기는 인디애나가 106대92로 승리했다.
또 새크라멘토 킹스의 마이클 말론 감독은 2만5000달러(약 2700만원)의 벌금을 받았다. 18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전에서 상대 반칙이 선언되지 않자, 심판에게 폭언을 퍼부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