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채보미·임지혜
'주먹이 운다' 송가연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송가연과 채보미, 임지혜의 몸매 대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 '로드걸'인 송가연은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에 송가연이 '로드걸' 시절 함께 활약한 채보미, 임지혜와 촬영한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는 라운드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세 사람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관심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로드걸 시절에도 예뻤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몸매 장난아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몸매대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