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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는 또 마지막 평가전이 될 6월 4일 경기의 상대로는 멕시코,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과 접촉 중이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알제리는 한국과의 경기에 대비해 아시아 국가와 평가전을 치르려던 계획은 지키지 못한 채 본선에 나서게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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